31일부터 부산시 다자녀 지원 기준이 3자녀에서 2자녀로 늘어난다.
31일부터 부산시 다자녀 지원 기준이 3자녀에서 2자녀로 늘어난다. (사진=부산시 제공) 부산시는 10월 31일부터 다자녀 가족 기준을 2자녀로 확대하고 가족사랑 카드 갱신을 시작한다고 20일 밝혔다. 다자녀 가족 지원 기준은 19세 미만 자녀가 1명 이상인 ‘3자녀 가족’이다. ‘두자녀 가정’으로 확대됐다. 다자녀가족 혜택은 가족사랑카드를 통해 받으실 수 있습니다. 시는 가족사랑카드(다자녀가족카드)를 언제 어디서나 빠르고 편리하게 발급·사용할 수 있도록 블록체인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