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만 봐도 내년 강남 매출이 어떨지 알겠다.. 차라리..
오늘 기사에서 눈에 띄는 것은 개포1단지(아이파크)와 반포원베일리 등 대규모 임차인들의 임대료가 폭등하고 있다는 점이다. 다음 달 30일 6702가구가 입주할 예정인데도 인근 아파트 전세값은 내려갈 기미가 보이지 않는다. 개포동의 한 부동산 중개인은 “아이파크 임대료 최고치는 8월과 9월이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지금은 재고가 너무 많아서 임대료도 떨어지지 않고 주변 아파트 전세가격과 비슷한 수준”이라고 덧붙였다. 최근 강남권 대형 단지에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