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12년생) 좋은 인연은 어디서 오는가?
며칠 전 제 생일이었어요. ‘엄마 아빠? 오늘이 그 딸의 생일인 걸 잊었나요?’ 관계자는 반나절 뒤 처음 가족 카톡에 문자를 남겼을 때 ‘축하한다 딸아~ 알았다’고 했다. 앞으로는 음력으로 챙겨드리고 싶었어요~’ (엄마) ‘OO가 없으면 외로울 것 같아요 (핑크래빗). 지니님 오시면 즐거운 파티하세요!’ (아빠) 전화가 왔어요. 나도… 이제는 내가 몇 살인지도 모르고(정확하게 세고 싶지도 않다. 하하), 생일도 별로 … Read more